올빼미의 성

영화정보
  • 올빼미의 성
  • 일본
  • 시노다 마사히로
예고편
스틸컷
올빼미의 성
줄거리
{인자전설(忍者傳說). 기모노의 관능과 검의 살기가 공존하는 나라 일본. 하얗게 분칠한 음험한 살기가 도사리는 그 곳 파국과 절명의 역사를 가로지른 세 영웅이 있었다. 통일의 터를 마련한 전략가 오다 노부나가. 그 통일의 기둥을 세운 도요토미 히데요시 통일의 집을 완성한 도쿠가와 이에야스. 그러나 역사의 물줄기 뒤에서 그들의 그림자가 된 사람들이 있었으니... 어둠과 함께 태어나 어둠과 함께 스러져 가야했던, 가장 용감하고 지혜로왔지만 죽음을 생존의 이유로 받아들여야 했던 비운의 존재. 사람들은 그들을 닌자라 불렀지만, 차마 그 이름마저 두려웠을 때. 올빼미라는 암호로 이름을 대신했다...}   일본 전국 시대 말기, 강력한 카리스마로 혼란한 정국을 제압하고 있던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의 한가지 명령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언제나 어둠속에 숨어서 모든 정보를 장악하고있는 닌자라는 존재에 대해 공포감을 느낀 오다 노부나가는, 5만의 군대를 동원, 닌자의 본거지인 이가(伊賀)를 공격, 닌자는 물론 그 가족들까지 몰살시킬 것을 명령한다. 이 공격에 의해 이가의 닌자들은 거의 전멸하게되고, 소수의 살아남은 닌자들은 뿔뿔이 흩어져 모습을 감추게된다. 그 후 10년의 세월이 흐르고 천하는 오다 노부나가의 암살 후 오다의 신하였던 토요토미 히데요시의 세상이 되었다. 그러나 히데요시의 정권을 물려받을 적자의 죽음으로 인해 조정은 흔들리기 시작하고, 정권을 노리고 있던 토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는 은거하고 있는 이가의 닌자를 이용해 은밀히 히데요시의 암살을 추진한다.   이런 조정의 움직임으로 인해 산속에 숨어있던 이가의 살아남은 닌자 츠즈라 쥬죠(나카이 키이치 분)는 히데요시의 암살을 위해 당시의 수도인 쿄토(京都)로 향하게 되고, 거기서 같은 이가 출신 인물들과 만나게 된다. 오다 노부나가에 대한 복수를 꿈꾸다 그가 죽자 오다의 신하였던 히데요시를 복수의 대상으로 삼고 기회를 노리고 있는 여자 곡예사 키사루(하즈키 리오나 분), 같은 이가의 닌자 출신으로, 지금은 자신의 과거를 버리고 무사로서의 입신 출세를 꿈꾸며 관헌의 관리가 된 카자마 고헤이, 그리고 토쿠가와 이에야스의 전속 닌자 핫토리 한죠우에 의해 조종당하며 모든 사건을 배후에서 움직이고 있는 쿠노이치(くノ一,여자 닌자) 코하기. 이야기는 이들 네 명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스포일러] 히데요시의 암살을 위해 움직이는 쥬죠우와 코하기는 관리로서의 출세를 꿈꾸는 고헤이와 대립하게되고, 닌자의 움직임을 꽤뚫고 있는 고헤이는, 쥬죠우와 키사루의 동료들을 말살시킨다. 이런 사건들 속에서 쥬죠우와 코하기는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적자가 없었던 히데요시는 또다시 아이를 얻게되고, 이로 인해 토쿠가와는 히데요시의 암살 계획을 중지, 암살 계획과 관련된 모든 인물들을 없앨 것을 명한다. 계획의 중지로 인해 결국 키사루마저 죽게되고, 쥬죠우와 코하기는 같이 쫓기는 처지가 된다. 쥬죠우는 모든 것을 결말짓기 위해 히데요시가 있는 성으로 향하고, 히데요시를 죽일 수 있는 기회를 얻지만 한낱 노인에 지나지 않는 히데요시의 모습을 보고는 암살을 포기한다. 암살을 포기하고 도주하던 쥬죠우는 고헤이와 숙명적인 대결을 벌이게 되고, 결국 결착(決着?結着: 결말이 나서 결정됨, 결말이 남 )이 나지 않은채 쥬죠우는 성에서 탈출, 오히려 고헤이는 닌자의 복장을 하고있던 탓으로 관헌에게 붙잡히게 된다. 고헤이는 자신이 토쿠가와쪽의 가신(家臣)이라고 해명을 하지만 모든 증거를 없애려는 토쿠가와쪽의 음모로 인해 존재를 부정당하고, 결국 끓는 가마속에 쳐 넣어지는 형을 당하게 된다. 닌자의 신분을 증오하며 출세를 꿈꾸던 고헤이가 처형되는 모습을 지켜본 쥬죠우와 코하기는 산속에 은거하며 살아간다.
감상평 1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올빼미의 성 제가  천연 동물에 대해 보고서 쓰는게 방학 숙제인데 제가 몰라서좀 알려
감상평 2
1.크낙새 (천연기념물 제 197호 1968년5월30일지정)
형태:몸길이..460mm정도 날개..242~257mm정도
수컷의 이마와 머리꼭대기 뒷머리는 진홍색을 띄고 있으 며 뺨선은 어두운 붉은색
가슴과 윗배는 흰색 아랫배 날개의 색은 검은잿빛을 띄고 있으며 특징은 암컷은
없다 올빼미의 성 머리와 뺨에 숫놈처럼 다홍색이
생태:나무껍질을파서 딱정벌레종의 유충을 잡아먹거나 지상의 낙엽속에서 먹이를 찿음
이른아침이나 저녘에 주로 활동하며 울음소리는 끼이악 끼이악하고 두번씩 반복
하여 울거나 클락 클락하며 울기도 하는걸로 알려져 있다
산란;5~6월경에 나무의 동그란 구멍을 파고 2~5개의 알을 낳는다
이기간에는 암수가 교대로 포란한다 올빼미의 성 이알이 부화하는기간은 대개 14일정도며
서식처:경기도 광릉, 충북의 속리산,강원도의 설악산에서 관찰되기도 하였다
한편 북한에도 5~10여마리가 서식하는걸로 보고되고 있다
번식기의 활동 범위는 반경 약 2Km 정도의 숲이 울창한곳이다
현재 보고되는 개채가 매우 적어서 밀렵을 방지하고 서식지의 숲을 보호하는게 급선무이다 2: 까막딱따구리(천연기념물제242호 1973년4월12일 지정)
형태:몸길이..460mm정도 날개 228~258mm정도 올빼미의 성
수컷의 이마,머리꼭대기,뒷머리는 광택이나는 어두운 적색, 이외의 몸색갈은 검은색
암컷의 이마와 머리 꼭대기는 광택이나는 검은색이나 뒷머리만이 붉은색이느로
수컷과 쉽게 구별됨
생태:보기드문 텃새로서 고목아 무성한 평지의 야산에서 고산까지 분포하며
산이 울릴정도로 요란하 올빼미의 성 나무를 두두릴때에는 둔탁한 소리로서 뚜루루룩 뚜루루룩하고
울며 꺼이어읍 꺼이어읍하고 짤막하게 울기도 한다
벌이나 딱정벌레종류를 먹으며 나무의 열매도 따먹는다
산란은 4~6월경에 3~6개의 알을 낳으며 암수가 교대로 포란하며14~16일후면 부화가 됨
산란후 24일에서 한달정도의 육축기간을 거친후에 독립시킨다
서식지:숲이 울창한 침엽수림,너도 밤나무림,산악지대에 서식하며 경기도 광릉,용인,강원 도 설악산,명주군,지리산 청학동,전북의 내장산등에서 서식하고 있다 올빼미의 성
3:따오기(천연기념물제198호 1968년5월30일지정)
형태:몸길이 550~785mm정도 날개375~432mm정도
몸은 핑크빛을가미한 백색 부리는 검은색이며 밑으로 길게 늘어져 있다
머리꼭대기 눈주위 턱밑은 붉은색 피부가 조금나와 있으며 뒷머리에 장식깃이 있다
개울의 소래지등에서 올빼미의 성 생태:노거수 밀집지역의 나무에서 서식하며 강,저수지,논이나
작은고기, 개구리,곤충등을 잡아먹고 산다
서식환경:지구상에서 생존하고 있는따오기는 40여마리로 보고되고 있으며 대부분 중국
산시성의 오지에서 서식한다
전에는 시베리아 일본 한국등에서도 서식하고 있었으나 근래에는 보고되는 예가없다
우리나라의 관찰기록:19세기말 서울 부근에서 50여마리가 무리를지어 나타난것이 보고된적이 있슴그후에는 1966년2월에 판문점부근에서 1마리 1974년 12월 같은장소에서4마리 올빼미의 성
가 관찰된후로 우리나라에서는 관찰된 보고가 없다                                                     ←크낙새←따오기 홍학이라고도 부름 ← 까막딱다구리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됬으면.................................   시라소니
꼬리가 뭉특하고 크기는 고양이와 표범의 중간 크기이다. 중위대부터 툰드라지대의 침엽수림을 중심으로 유라시아대륙의 동서에 걸쳐 연속적으로 분포하며, 스페인에는 고립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함경북도와 자강도일대의 고산지대의 산림에만 적은 수가 서식하고 있으나, 백두대간을 따라 강원도 일대에서도 발견된 적이 있다고 한다. 국제적으로도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포유동물로서 야생상태의 개체는 그 수가 대단히 적다. 사슴, 노루, 어린 멧돼지, 멧토끼등과 멧닭, 들꿩, 어치 등을 포식한다. 무늬는 표범과 달리 호랑이와 같은 줄무늬를 띠고 있고 꼬리가 뭉특하여 다른 고양이과 동물들과 쉽게 구분된다.
  반달가슴곰(천연기념물 제 329호) 멸종위기에 처한 이유는 말 안해도 아시겠죠.. 일제시대때 남획이 직접적 요인입니다. 또한 웅담 하나 얻어서 팔자 피려는 밀렵꾼들도 한 몫했죠. 현재 남한에는 지리산, 설악산 등에 10~20 마리가 야생상태로 서식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리산에 반달가슴곰을 방사해 자연에 적응시켜 서로 짝짓거나 혹은 야생 반달가슴곰과 짝지어 복원시킨다는 프로젝트는 이미 언론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알려졌습니다. 현재 총 14마리가 방사되어 있습니다. 이 계획이 성공하길빕니다.   -Tip: 원래 있던 5~10마리의 야생곰과 방사된 14마리를 합치면 얼추 20마리 정도가 지리산에 서식하고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이제는 지리산에서 곰을 만나는것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만약 등산중 곰을 만난다면.... 죽은 척하면 그대로 죽는 답니다.;; 전문가들은 당도가 높은 과일로 유인한 뒤 잽싸게 튀는 방법을 권유합니다.    사향노루(천연기념물 제216호) 과거에는 우리나라 산악지역 전역에 분포하였습니다. 멸종위기에 처한 원인은 서식지 파괴를 들 수 있으나 약재로 쓰이는 사향을 얻으려는 밀렵도 한 몫 했다고 봐야겠죠. 상당히 고지대에 서식하며 산을 잘타는 고산동물입니다. 1987년 오대산에서 생포, 방사한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현재 환경부의 증식,복원 계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달(천연기념물 제330호) 대표적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입니다. 모피를 얻기 위해 남획하고 수질오염이 되면서 그 수가 확연히 줄어들었습니다. 서식이 전국적으로 보고되긴 하나 그 수가 적습니다. 하천이나 호수 등의 민물에서(바다에서 서식하는건 해달입니다) 서식하며 야행성이라 주로 밤에 사냥합니다. 얼마전 KBS환경스페셜에서 경남 진주 진양호 일대에 30~40마리가 집단으로 서식하는 것을 방영하였습니다.   
감상평 3
★사라져가는 천연 동물들의 이름★
(세계멸종위기동물1호) 2,백두산 호랑이(우리나라것) 3,듀공(멸종위기동물) 4.늑대(우리나라늑대 멸종위기동물) 5.백호입니다(멸종위기동물 세계에서 100마리정도..?)  ★천연동물 들이 사라져 가는 이유★ 올빼미의 성  1.황금박쥐
 1,자연환경의 변화 때문에.(하지만 요즘은 자연환경 때문에가 별로 아닐것 같네요) 2.기후변화.*날씨변화*라고 하죠 쉬운 말로.. 3.지각변동*지각운동이라고도 한다. 지진·화산작용과 이에 수반하여 일어나는 단층 4.화산 폭발(공룡이 멸종된 이유)  ★보호방법★ 1.우선, 천연동물을 발견하면 보호소에 맡긴다.2.혹시, 천연동물을 습격하는 밀렵군을 보면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다.3.죽은 천연동물을 보면 즉시 경찰에 신고한다.4.주위에 있는 동물도 아낄줄 알아야 한다. [언제 멸종할지 모른다.] 근데 혹시 우리나라 천연 동물인가요? ㅡㅡ ;;  
감상평 4
1. 포유류
   붉은박쥐, 수달, 산양, 사향노루 등은 그 생존이 확인되고 있으며 표범 역시 생존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과 명국 명학 명구 분애기박쥐과붉은박쥐Myotis formosus chofukusei Mori멸종개과늑대Canis lupus coreanus Abe〃개과여우Vulpes vulpus peculiosa Kishida〃고양이과표범Panthera pardus orientalis Schlegel〃고양이과호랑이Panthera tigris altaica Temminck〃족제비과수달Lutra lutra(Linnaeus)〃물개과바다사자Zalophus californianus japonica Peters〃곰과반달가슴곰Ursus thibetanus ussuricus Heude〃사슴과사향노루Moschus moschiferus parvipes Hollister〃소과산양Nemorhaedus caudatus (Miline-Edwards)〃고양이과삵Felis bengalensis (Kerr)보호족제비과담비Martes flavigula (Boddaert)〃물개과물개Callorhinus ursinus (Linnaeus)〃물개과큰바다사자Eumetopias jubatus (Schreber)〃물범과물범Phoca largha Pallas〃물범과물범류Phoca spp.〃다람쥐과하늘다람쥐Pteromys volans aluco Thomas〃
2. 조류
japonensis (P.L.S. Müller)〃도요과넓적부리도요Eurynorhynchus pygmeus (Linnaeus)〃도요과청다리도요사촌Tringa guttifer (Nordmann)〃딱따구리과크낙새Dryocopus javensis (Horsfield)〃아비과아비Gavia stellata (Pontoppidan)보호가마우지과쇠가마우지Phalacrocorax pelagicus Pallas〃백로과알락해오라기Botaurus stellaris (Linnaeus)〃백로과큰덤불해오라기Ixobrychus eurhythnus (Swinhoe)〃오리과흑기러기Branta bernicla (Linnaeus)〃오리과큰기러기Anser fabalis (Latham)〃오리과개리Anser cygnoides (Linnaeus)〃오리과큰고니Cygnus cygnus (Linnaeus)〃오리과고니Cygnus columbianus (Ord)〃오리과가창오리Anas formosa Georgi〃 올빼미의 성   과 명국 명학 명구 분백로과노랑부리백로Egretta europhotes (Swinhoe)멸종황새과황새Ciconia bouciana Swinhoe〃저어새과노랑부리저어새Platalea leucorodia Linnaeus〃저어새과저어새Platalea minor Temminck & Schlegel〃오리과흑고니Cygnus olor (Gmelin)〃수리과흰꼬리수리Haliaeetus albicilla (Linnaeus)〃수리과참수리Haliaeetus pelagicus (Pallas)〃수리과검독수리Aquila chrysaetos Linnaeus〃매과매Falco peregrinus Tunstall〃두루미과두루미Grus
(2. 조류. 계속)
  과 명국 명학 명구 분오리과호사비오리Mergus squamatus Gould보호수리과물수리Pandion haliaetus (Linnaeus)〃수리과벌매Pernis ptilorhychus (Temminck)〃수리과솔개Milvus Lineatus (J.E. Gray)〃수리과참매Accipiter gentilis (Linnaeus)〃수리과조롱이Accipiter gularis (Temminck & Schlegel)〃수리과털발말똥가리Buteo lagopus (Pontoppidan)〃수리과큰말똥가리Buteo hemilasius Temminck & Schlegel〃수리과말똥가리Buteo buteo (Linnaeus)〃수리과항라머리검독수리Aquila clanga Pallas〃수리과흰죽지수리Aquila heliaca Savigny〃수리과독수리Aegypius monachus (Linnaeus)〃수리과잿빛개구리매Circus cyaneus (Linnaeus)〃수리과알락개구리매Circus melanoleucus (Pennant)〃수리과개구리매Circus aeruginosus (Linnaeus)〃매과새홀리기Falco subbuteo Linnaeus〃매과쇠황조롱이Falco columbarius Linnaeus〃매과비둘기조롱이Falco vespertinus Linnaeus〃두루미과흑두루미Grus monacha Temminck〃두리미과재두루미Grus vipio Pallas〃뜸부기과뜸부기Gallicrex cinerea (Gmelin)〃느시과느시Otis tarda Linnaeus〃검은머리물떼새과검은머리물떼새Haematopus ostralegus Linnaeus〃물떼새과흰목물떼새Charadrius placidus J.E. & G.R. Gray〃도요과알락꼬리마도요Numenius madagascariensis (Linnaeus)〃갈매기과검은머리갈매기Larus saundersi (Swinhoe)〃갈매기과적호갈매기Larus relictus Lonnberg〃바다오리과뿔쇠오리Synthliboramphus wumizusume (Temminck)〃올빼미과수리부엉이Bubo Bubo (Linnaeus)〃올빼미과긴점박이올빼미Strix uralensis (Pallas)〃올빼미과올빼미Strix aluco (Linnaeus)〃딱따구리과까막딱다구리Dryocopus martius (Linnaeus)〃딱따구리과아물쇠딱다구리Dendrocopos canicapillus (Blyth)〃팔색조과팔색조Pitta nympha (Linnaeus)〃종다리과뿔종다리Galerida cristata (Linnaeus)〃딱새과삼광조Terpsiphone atrocaudata (Eyton)〃
3. 양서·파충류
  과 명국 명학 명구 분뱀과구렁이Elaphe schrenckii (Strauch)멸종맹꽁이과맹꽁이Kaloula borealis (Barbour)보호개구리과금개구리Rana plancyi chosenica Okada〃남생이과남생이Chinemys reevesii (Gray)〃살모사과까치살모사Agkistrodon saxatilus (Emelianov)〃
어류 올빼미의 성 4.
  과 명국 명학 명구 분잉어과감돌고기Pseudopungtungia nigra Mori멸종잉어과흰수마자Gobiobotia naktongensis Mori〃미꾸리과미호종개Iksokimia choii (Kim et Son)〃동자개과꼬치동자개Pseudobagrus brevicorpus (Mori)〃퉁가리과퉁사리Liobagrus obesus Son, Kim et Choi〃칠성장어과다묵장어Lampetra reissneri (Dybowski)보호잉어과묵납자루Acheilognathus signifer (Berg)〃잉어과모래주사Microphysogobio koreensis Mori〃잉어과두우쟁이Saurogobio dabryi Bleeker〃미꾸리과부안종개Iksookimia pumila (Kim et Lee)〃꺽지과꺽저기Coreoperca kawamebari (Temminck et Schlegel)〃미꾸리과좀수수치Niwaella brevifasciata Kim et Lee〃
5. 곤충류 과 명국 명학 명구 분하늘소과장수하늘소Callipogon relictus Semenov-Tian-Shansky멸종사슴벌레과두점박이사슴벌레Metoposontus blanchardi Parry〃검정풍뎅이과수염풍뎅이Polyphylla laticollis manchuricus Semenov〃흰나비과상제나비Aporia crataegi (Linnaeus)〃뱀눈나비과산굴뚝나비Eumenis autonoe (Esper)〃잠자리과꼬마잠자리Nannophya pygmaea Ramber보호고려집게벌레과고려집게벌레Challia fletcheri Burr〃길앞잡이과닻무늬길앞잡이Cicindela (Chaetodera) anchoralis Chevrolat〃물장군과물장군Lethocerus deyrollei (Vuillefory)〃길앞잡이과주홍길앞잡이Cicindela hyvrida nitida Lichtenstein〃딱정벌레과멋조롱박딱정벌레Damaster mirabilissimus mirabilissimus Ishikawa et Deuve〃소똥구리과소똥구리Gymnopleurus mopsus (Pallas)〃비단벌레과비단벌레Chrysochroa fulgidissima (Schoenherr)〃하늘소과울도하늘소Psacothea hilaris (Pascoe)〃꽃무지과큰자색호랑꽃무지Osmoderma opicum Lewis〃부전나비과깊은산부전나비Protantigius superans (Oberthür)〃부전나비과쌍꼬리부전나비Spindasis takanonis (Matsumura)〃네발나비과왕은점표범나비Fabriciana nerippe (C. et R. Felder)〃호랑나비과붉은점모시나비Parnassius bremeri Bremer〃
6. 무척추동물
  과 명국 명학 명구 분수염고둥과나팔고둥Charonia sauliae (Reeve)멸종석패과귀이빨대칭이Cristaria plicata (Leach)〃석패과두드럭조개Lamprotula coreana (v. Martens)〃회초리산호과별혹산호Verrucella stellata Nutting보호측뾰족산호과측맵시산호Plexauroidea complexa Nutting〃측뾰족산호과망상맵시산호Plexauroidea reticulata (Esper)〃(6. 무척추동물. 계속)
cribrosa M. Edw. et H.〃나무돌산호과잔가지나무돌산호Dendrophylia micranthus (Ehrenberg)〃나무돌산호과진홍나팔돌산호Tubastraea coccinea (Hemprich et Ehrenberg)〃해송과해송Antipathes japonica Brook〃구멍삿갓조개과장수삿갓조개Scelidotoma vadososinuata hoonsooi Choe, Yoon et Habe〃대추귀고둥과대추귀고둥Ellobium chinensis (Pfeiffer)〃갈고둥과기수갈고둥Clithon retropictus (v. Martens)〃긴꼬리투구새우과긴꼬리투구새우Triops longicaudatus (LeConte)〃침거미불가사리과선침거미불가사리Ophiacantha linea Shin et Rho〃염통성게과의염통성게Pseudomaretia alta (A. Agassiz)〃도움이되었으면좋겠네요 올빼미의 성   과 명국 명학 명구 분총산호과둔한진총산호Euplexaura crassa Kükenthal보호폴립산호과착생깃산호Plumarella adhaerans Nutting〃폴립산호과깃산호Plumarella spinosa Kinoshita〃곤봉바다 맨드라미과흰수지맨드라미Dendronephthya alba Utinomi〃곤봉바다 맨드라미과밤수지맨드라미Dendronephthya castanea Utinomi〃곤봉바다 맨드라미과연수지맨드라미Dendronephthya mollis (Holm)〃곤봉바다 맨드라미과자색수지맨드라미Dendronephthya putteri Kükenthal〃곤봉바다 맨드라미과검붉은수지 맨드라미Dendronephthya suensoni (Holm)〃나무돌산호과유착나무돌산호Dendrophylia
감상평 5
1.크낙새 (천연기념물 제 197호 1968년5월30일지정)
형태:몸길이..460mm정도 날개..242~257mm정도
수컷의 이마와 머리꼭대기 뒷머리는 진홍색을 띄고 있으 며 뺨선은 어두운 붉은색
가슴과 윗배는 흰색 아랫배 날개의 색은 검은잿빛을 띄고 있으며 특징은 암컷은
없다 올빼미의 성 머리와 뺨에 숫놈처럼 다홍색이
생태:나무껍질을파서 딱정벌레종의 유충을 잡아먹거나 지상의 낙엽속에서 먹이를 찿음
이른아침이나 저녘에 주로 활동하며 울음소리는 끼이악 끼이악하고 두번씩 반복
하여 울거나 클락 클락하며 울기도 하는걸로 알려져 있다
산란;5~6월경에 나무의 동그란 구멍을 파고 2~5개의 알을 낳는다
교대로 포란한다 올빼미의 성 이알이 부화하는기간은 대개 14일정도며 이기간에는 암수가
서식처:경기도 광릉, 충북의 속리산,강원도의 설악산에서 관찰되기도 하였다
한편 북한에도 5~10여마리가 서식하는걸로 보고되고 있다
번식기의 활동 범위는 반경 약 2Km 정도의 숲이 울창한곳이다
현재 보고되는 개채가 매우 적어서 밀렵을 방지하고 서식지의 숲을 보호하는게 급선무이다 2: 까막딱따구리(천연기념물제242호 1973년4월12일 지정)
228~258mm정도 올빼미의 성 형태:몸길이..460mm정도 날개
수컷의 이마,머리꼭대기,뒷머리는 광택이나는 어두운 적색, 이외의 몸색갈은 검은색
암컷의 이마와 머리 꼭대기는 광택이나는 검은색이나 뒷머리만이 붉은색이느로
수컷과 쉽게 구별됨
생태:보기드문 텃새로서 고목아 무성한 평지의 야산에서 고산까지 분포하며
울릴정도로 요란하 올빼미의 성 나무를 두두릴때에는 둔탁한 소리로서 뚜루루룩 뚜루루룩하고 산이
울며 꺼이어읍 꺼이어읍하고 짤막하게 울기도 한다
벌이나 딱정벌레종류를 먹으며 나무의 열매도 따먹는다
산란은 4~6월경에 3~6개의 알을 낳으며 암수가 교대로 포란하며14~16일후면 부화가 됨
산란후 24일에서 한달정도의 육축기간을 거친후에 독립시킨다
서식지:숲이 울창한 침엽수림,너도 밤나무림,산악지대에 서식하며 경기도 광릉,용인,강원 도 설악산,명주군,지리산 청학동,전북의 내장산등에서 서식하고 있다 올빼미의 성
3:따오기(천연기념물제198호 1968년5월30일지정)
형태:몸길이 550~785mm정도 날개375~432mm정도
몸은 핑크빛을가미한 백색 부리는 검은색이며 밑으로 길게 늘어져 있다
머리꼭대기 눈주위 턱밑은 붉은색 피부가 조금나와 있으며 뒷머리에 장식깃이 있다
서식하며 강,저수지,논이나 개울의 소래지등에서 올빼미의 성 생태:노거수 밀집지역의 나무에서
작은고기, 개구리,곤충등을 잡아먹고 산다
서식환경:지구상에서 생존하고 있는따오기는 40여마리로 보고되고 있으며 대부분 중국
산시성의 오지에서 서식한다
전에는 시베리아 일본 한국등에서도 서식하고 있었으나 근래에는 보고되는 예가없다
무리를지어 나타난것이 보고된적이 있슴그후에는 1966년2월에 판문점부근에서 1마리 1974년 12월 같은장소에서4마리 올빼미의 성 우리나라의 관찰기록:19세기말 서울 부근에서 50여마리가
가 관찰된후로 우리나라에서는 관찰된 보고가 없다                                                    ←크낙새크낙새 : 골락새라고도 한다. 몸길이 약 46cm이다. 수컷 겨울깃의 이마와 머리꼭대기·뒷머리는 진홍색이고 등과 멱·윗가슴은 검정색, 나머지 아랫면과 허리는 흰색이다. 아랫배는 검은 잿빛이고 깃가장자리는 흰색이다. 뺨선은 검붉다.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텃새로서 15개 아종 중에서 가장 북쪽에 분포하고 한국에만 남아 있는 희귀조이다. 젓나무·잦나무·소나무·참나무·밤나무 등 고목이 우거진 혼합림에 살면서 나무구멍에 둥지를 튼다.
까막딱따구리 : 1973년 4월 12일 천연기념물 제242호로 지정되었다. 날개길이 약 25 cm이다. 온몸은 흑색이며 수컷의 두부와 암컷의 후두부만 붉은색이다. 주로 침엽수림에 살며, 지상에서 먹이를 얻는 일이 많다. 하늘소 등 수피 아래에 사는 벌레를 즐겨 먹는다. 둥지는 큰 나무에 구멍을 크게 뚫고 만든다. 유럽에서 아시아 북부에 걸쳐 분포한다.
황금박쥐 : 오렌지윗수염박쥐·붉은박쥐 라고도 한다. 모습이 예쁘고 귀엽다. 몸통길이 42.75∼56.55mm, 앞팔길이 42.55∼51.5mm, 꼬리길이 36.6∼56.1mm, 귀길이 13.15∼19mm이다. 몸에는 양털처럼 생긴 털이 있으나 광택이없다. 서식지에 사람들의 손길이 닿으면서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어 환경부에서 멸종위기동물 1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전국적으로 적은 수가 발견되었으며 일본의 쓰시마섬, 타이완, 필리핀, 동아프가니스탄, 북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백두산 호랑이 : 한국호랑이라고도 한다. 높은 산의 숲이 우거진 곳에서 산다. 몸통길이 173∼186cm, 꼬리길이 87∼97cm, 귀길이 약 10cm, 뒷발길이 약 30cm로서 현재까지 발견된 것 가운데 가장 큰 것은 몸 전체 길이가 390cm에 이른다. 예전에는 시베리아호랑이와 다른 아종으로 분류했으나 요즘은 같은 아종으로 다룬다. 최근에 경상남도 합천과 강원도 화천 일대에서 야생호랑이 발자국과 비슷한 흔적이 발견되었으나 확인되지 않았다. 한국에서는 현재 과천동물원·용인에버랜드·치악산동물원·청주동물원·광릉수목원 등에서 약 30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남한에서는 멸종된 것으로 보이고 북한과 중국 둥베이지방, 만주, 우수리강 등지에 분포한다.
동해안으로부터 홍해·말레이반도·필리핀·호주 북부·반다해 및 남태평양의 여러 섬에 분포하며 오키나와에서도 포획되었다고 한다. 올빼미의 성 듀공 : '듀공(dugong)'은 말레이어의 'duyong'의 변형이다. 몸길이는 약 3m이다. 몸은 방추형이며 3∼5cm 길이의 털이 드문드문 있다. 아프리카
반달가슴곰 : 아시아흑곰의 아종이다. 몸길이 약 1.9 m, 꼬리길이 약 8 cm이다. 불곰에 비하여 형태가 작다. 한국 ·중국 북동부 ·연해주 등지에 분포하며, 한국에서는 지리산 북부 전역의 1,500 m 이상인 고산지대 활엽수림에 서식한다. 그러나 남획(濫獲)과 6 ·25전쟁 등으로 인해서 서식수가 격감(激減)하여 절멸의 위기에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329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산양 : 몸길이 129㎝, 꼬리길이 15㎝이다. 1968년 11월 20일 천연기념물 제217호로 지정되었다. 외국산 산양과는 속(屬)이 전혀 다르며, 안선(顔腺)이 없는 점이 특징이다. 암수 모두 뿔이 있다. 설악산·대관령·태백산과 같은 기암절벽으로 둘러싸인 산림지대에 서식한다. 바위와 바위로 이루어진 절벽의 꼭대기, 산맥의 나지(裸地) 등에서 볼 수 있으며, 겨울에는 폭설을 피해 다소 낮은 산림지대로 내려오기도 하지만 서식지에서 멀리 떠나지 않는다. 성질이 매우 국소적이어서 한번 선택한 지역에서 영구히 살며 이동하는 성질이 없다. 한국과 중국 북동지방, 우수리강 등지에 분포한다. 한국에서는 설악산·오대산·대관령·태백산 일대에 서식하고 있으나, 그 수가 그리 많지 않다.
늑대 : 티베트승냥이라고도 한다. 말승냥이(회색이리:Canis lupus)의 한 아종으로, 몸길이 100∼130cm, 어깨높이 62∼76cm, 꼬리길이 34∼50cm, 몸무게 25~45㎏이다. 한국(함북·황해·경북·강원·충북)·시베리아·사할린섬·중국·인도·말레이제도를 비롯해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섬·자바섬 등지에 분포한다.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로, 남한에서는 이미 멸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야생 늑대의 수명은 정확히 알려진 것이 없고, 동물원에서는 12년에서 15년 정도 산다.
따오기 : 한자어로 주로(朱鷺) 또는 홍학(紅鶴)이라 한다. 몸길이 약 75cm, 날개길이 38∼44cm, 부리길이 16∼21cm이다. 흰색형과 회색형 두 가지가 있다. 전체적인 몸빛깔은 흰색이고 머리 뒤쪽에 벼슬깃이 있다. 번식기에는 벼슬깃·목·꼬리·등이 짙은 회색이 된다. 한국에서는 1968년 5월 30일에 천연기념물 제198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국제자연보존연맹이 정한 멸종위기종 목록에도 부호 제27번으로 등록되어 있는 국제보호조이다. 현재는 멸종위기에 처해 있으나, 옛날에는 동요의 노랫말에 오를 정도로 흔한 철새였다. 시라소니 : 꼬리가 뭉특하고 크기는 고양이와 표범의 중간 크기이다. 중위대부터 툰드라지대의 침엽수림을 중심으로 유라시아대륙의 동서에 걸쳐 연속적으로 분포하며, 스페인에는 고립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함경북도와 자강도일대의 고산지대의 산림에만 적은 수가 서식하고 있으나, 백두대간을 따라 강원도 일대에서도 발견된 적이
야생상태의 개체는 그 수가 대단히 적다. 사슴, 노루, 어린 멧돼지, 멧토끼등과 멧닭, 들꿩, 어치 등을 포식한다. 무늬는 표범과 달리 호랑이와 같은 줄무늬를 띠고 있고 꼬리가 뭉툭하여 다른 고양이과 동물들과 쉽게 구분된다. 올빼미의 성 있다고 한다. 국제적으로도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포유동물로서
사향노루 : 몸길이 약 87.5㎝, 어깨높이 50∼60㎝, 꼬리길이 약 27㎝, 몸무게 9∼11㎏이다. 1968년 11월 20일 천연기념물 제216호로 지정되었다. 비교적 크기가 작은 사슴으로 뿔은 암수 모두에게 없고, 위턱의 송곳니가 길게 자라서 입 밖으로 나와 있다. 몸빛깔은 어두운 갈색이나 계절에 따라 다르다. 번식기는 12∼1월이며, 160일의 임신기간이 지난 후 한배에 1∼2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한국·중국·중앙아시아·사할린섬·시베리아·몽골(서부)에 분포한다.
수달 : 몸길이 63∼75 cm유럽 ·북아프리카 ·아시아에 널리 분포하고 한국에도 과거에는 전국적으로 볼 수 있었는데 모피수(毛皮獸)로서 남획하고 하천의 황폐로 그 수가 줄었다. 한국에서는 1982년 11월 4일 전국 일원에 천연기념물 제330호로 지정되었다. 꼬리길이 41∼55 cm, 몸무게 5.8∼10 kg이다. 형태는 족제비와 비슷하지만 훨씬 크고 수중생활을 하기에 알맞다.
백호 : 백호의 출현은 상서로운 현상으로 여긴다. 중국 설화 등에서는 청룡(靑龍) ·주작(朱雀) ·현무(玄武) 등과 함께 하늘의 사신(四神)을 이룬다. 이들 4신은 하늘의 사방(四方)을 지키는 신으로 알려져 있는데, 백호는 서쪽의 수호신(守護神)이다. 한국에서는 풍수용어(風水用語)로 사용된다. 즉 주산(主山)에서 오른쪽으로 뻗어나간 산줄기를 백호라 하고 그 안쪽에 있는 것을 내백호(內白虎), 밖에 있는 것을 외백호(外白虎)라고 한다. 백호는 청룡과 대칭되는 것이라 여겨 좌(左)청룡 ·우(右)백호로 일컬어진다. 청은 동, 백은 서를 가리킨다. 여기서 용호(龍虎)는 혈(穴)의 호위(護衛)로 생각되었으며, 용호가 서로 어울려 주변을 여러 겹으로 감쌈으로써 명당지(明堂地)가 형성된다고 믿는다.
살쾡이 : 벵골살쾡이의 아종으로 우수리, 중국 북동부, 시베리아 및 한반도 등에 분포하며 만주살쾡이라고도 한다. 일본의 쓰시마섬에 서식하는 쓰시마살쾡이를 같은 아종으로 보는 견해와 독립아종으로 보는 견해가 있다. 작은 들쥐류·야생조류를 습격하며 청서·산토끼·꿩 등의 새끼를 잡아먹는다. 산간벽지에서는 양계장을 습격하기도 한다. 개에게 추격당하면 곧 나무 위로 올라간다. 5월 나무 빈 구멍에 2∼4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1950년대까지는 한국의 산간계곡에서 흔히 볼 수 있었으나 6·25전쟁 이후 쥐약과 기타 살충제 등을 먹고 죽은 동물을 먹어 거의 볼 수 없게 되었다.
극히 사나워 필요 이상으로 사냥감을 죽이는 습성이 있으므로 쥐 같은 해로운 동물을 없애는 데 이용하기도 한다. 번식은 1년에 1~2번 하고 임신 기간은 37일 정도로 4월 중순에서 6월 말에 한배에 1~7마리, 보통 4마리 정도를 낳는다. 모피(毛皮)는 우수하여 밍크의 대용품이 될 수 있으며 꼬리털은 황모(黃毛)라 하여 붓을 만드는 데 쓰인다. 한국·일본·타이완·중국 동북부 등지에 분포한다. 올빼미의 성 족제비 : 한자어로 유서(鼬鼠)·황서(黃鼠)·서랑(鼠狼)이라 한다. 몸길이 수컷 32∼40cm, 암컷 25∼28cm이고, 꼬리길이 수컷 12∼22cm, 암컷 8∼20cm이다. 성질이
제비 : 몸길이 약 18cm이다. 몸의 윗면은 푸른빛이 도는 검정색이고 이마와 멱은 어두운 붉은 갈색, 나머지 아랫면은 크림색을 띤 흰색이다. 꼬리깃에는 흰색 얼룩무늬가 있다. 어린 새는 긴 꼬리깃이 다 자란 새보다 짧으며 전체적으로 색이 희미하다.건물이나 교량의 틈새에 둥지를 트는데, 보통 한 집에 1개의 둥지를 짓고 매년 같은 둥지를 고쳐서 사용한다. 귀소성이 강해서 여러 해 동안 같은 지방에 돌아오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경희대학교 조류연구소의 조사자료에 따르면 어미새는 약 5%, 새끼는 약 1%가 같은 장소로 돌아온다. 4월 하순~7월 하순에 3∼5개의 알을 낳아 13∼18일 동안 품고 부화한 지 20∼24일이면 둥지를 떠난다. 먹이는 파리·딱정벌레·매미·날도래·하루살이·벌·잠자리 등 날아다니는 곤충을 잡아먹는다. 유럽·아시아 및 북아메리카 전역에서 번식하고 겨울에는 동남아시아·뉴기니섬·오스트레일리아·남태평양 등지에서 겨울을 난다.
먹황새 : 몸길이 약 96cm로 황새보다는 작다. 부리에서 눈 둘레는 붉은색이고 머리에서 목과 몸의 윗면은 녹색 광택이 나는 검정색이다. 배는 희고 다리는 붉다. 어린새는 검정색 부위가 갈색이고 부리와 다리는 어두운 빛깔이다. 한국에서는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강송리 절벽에서 1938년 이래 1968년까지 번식해왔으나 현재는 자취를 감추고 1979년 1월 18일 경기도 대성동 ‘자유의 마을’에서 겨울을 나던 1마리가 목격되었을 뿐이다. 1968년 5월 30일 천연기념물 제200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북한에서는 ‘금성리검은황새’라는 이름으로 천연기념물 제8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는데 평안남도 덕천시 금성리에서 번식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미조이다. 유럽과 시베리아에서 번식하고 겨울에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남부에서 겨울을 난다.
두루미 : 몸길이 136∼140cm, 날개편길이 약 240cm, 몸무게 약 10kg이다. 온몸이 흰색이다. 머리꼭대기는 피부가 드러나 붉고 이마에서 멱·목에 걸친 부위는 검다. 날개의 안쪽 둘째날개깃과 셋째날개깃은 검정색이고 나머지 날개깃은 흰색이다. 시베리아의 우수리지방과 중국 북동부, 일본 홋카이도 동부 등지에서 번식하며 겨울에는 중국 남동부와 한국의 비무장지대에서 겨울을 난다. 일본의 홋카이도산 두루미는 번식지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텃새이다.
이라와디 돌고래 : 강거두 고래라고도 불린다. 몸길이 2~2.2m이다. 몸빛깔은 등면이 검은빛을 띤 청색이고, 옆구리는 옅은 색이며, 배는 흰색이다. 등지느러미는 작고, 가슴지느러미는 크다. 이빨은 상하좌우에 각각 12~17개가 있다. 목뼈가 모두 떨어져 있는 점이 원시적 특징이다. 번식기는 5월이며, 7월초에 몸길이 약 96㎝의 새끼를 낳는다. 3~10마리가 무리를 이루며 주로 어류를 먹지만, 때로 갑각류도 잡아먹는다. 인도양의 벵골만과 오스트레일리아 북부, 인도네시아, 인도차이나 등지의 연안이나 하천에 분포한다.
특징이며, 부리에 딱딱한 털을 가지고 있다. 주요 분포지는 남아메리카의 아마존강과 오리노코강 유역이며, 생태계의 파괴로 개체 수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다.1.황금박쥐 (세계멸종위기동물1호) 오렌지윗수염박쥐·황금박쥐라고도 한다. 모습이 예쁘고 귀엽다. 몸통길이 42.75∼56.55mm, 앞팔길이 42.55∼51.5mm, 꼬리길이 36.6∼56.1mm, 귀길이 13.15∼19mm이다. 몸에는 양털처럼 생긴 털이 있으나 광택이 없다. 올빼미의 성 분홍돌고래 : '보토’라고 불리는 강돌고래과 중에서 가장 큰 돌고래이다. 몸 색깔은 푸른빛이 도는 회색이며, 배 부위는 분홍빛이다. 개체 중에는 온몸이 분홍빛을 띠는 경우도 있다. 굵고 긴 부리와 약간 융기한 분기공을 가지고 있다. 이빨은 아래위 턱에 각각 46~70개가 나 있다. 머리에는 멜론 기관이 있어 마음대로 부풀릴 수 있다. 등지느러미가 없는 것이
몸에 난 털과 날개·귓바퀴의 골격 부분 등은 오렌지색이고 귓바퀴와 날개막은 검은색이다. 뒷발은 검은색으로 작다. 귓바퀴는 가늘고 길며 약간 굽어 있다. 날개막은 다리의 바깥쪽으로 약간 튀어나와 있다.동굴에서 생활하며 11월에서 다음해 3월까지 여기에서 겨울잠을 잔다. 여름에는 대나무밭이나 수풀 속, 고목의 둥치 등에서 쉬기도 한다. 야행성으로 낮에는 나뭇가지나 동굴 속에서 쉬고 밤에 먹이활동을 한다. 주된 먹이는 곤충이다. 5마리 정도가 작은 무리를 이루어 지낸다.
서식지에 사람들의 손길이 닿으면서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어 환경부에서 멸종위기동물 1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전국적으로 적은 수가 발견되었으며 일본의 쓰시마섬, 타이완, 필리핀, 동아프가니스탄, 북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2,백두산 호랑이(우리나라것)머리가 크고 다리는 굵고 튼튼하며 귓바퀴는 짧고 둥글다. 등쪽에 노란빛을 띤 갈색 털이 나고 24개의 검은 가로줄무늬가 있다. 배쪽은 흰색이며 등쪽보다 연한 빛깔의 가로줄무늬가 있다. 꼬리는 몸통의 반 정도 길이로서 연노랑빛을 띤 갈색이며 8줄의 검은 고리무늬가 있다. 백두산 호랑이가 없어져 (현재 우리나라엔 없습니다) 가는 이유는 예전에 우리나라 산업시대때 많은사람들이 호랑이 사냥을 해서 호피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사냥 이유는 사람들을 해친다는 이유였ek. 현재 중국에서 백두산 호랑이를 멸종위기에서 구해내고자 대량 방사사업을 펼치고 있다.  3. 시라소니
꼬리가 뭉특하고 크기는 고양이와 표범의 중간 크기이다. 중위대부터 툰드라지대의 침엽수림을 중심으로 유라시아대륙의 동서에 걸쳐 연속적으로 분포하며, 스페인에는 고립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함경북도와 자강도일대의 고산지대의 산림에만 적은 수가 서식하고 있으나, 백두대간을 따라 강원도 일대에서도 발견된 적이 있다고 한다. 국제적으로도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포유동물로서 야생상태의 개체는 그 수가 대단히 적다. 사슴, 노루, 어린 멧돼지, 멧토끼등과 멧닭, 들꿩, 어치 등을 포식한다. 무늬는 표범과 달리 호랑이와 같은 줄무늬를 띠고 있고 꼬리가 뭉특하여 다른 고양이과 동물들과 쉽게 구분된다. 4. 듀공싱가폴등지에 서식하는 이 동물의 이름은 '듀공'이다. 성격이 온순하고, 작은 해조류나, 물고기등을 먹고살지만, 때때로는 사람들을 공격하기도 한다. 이는 싱가폴의 전설의 동물 멀라이언과 유사하다. 이동물은 싱가폴의 한 아쿠아리움에서 볼 수있으며, 크기는 아주 큰 편이다.이동물은 새하얀 순백색이며, 마치 하늘에서내려온 물개수호자 같은 생각이든다.  4. 사향노루(천연기념물 제216호)과거에는 우리나라 산악지역 전역에 분포하였습니다. 멸종위기에 처한 원인은 서식지 파괴를 들 수 있으나 약재로 쓰이는 사향을 얻으려는 밀렵도 한 몫 했다고 봐야겠죠. 상당히 고지대에 서식하며 산을 잘타는 고산동물입니다. 1987년 오대산에서 생포, 방사한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현재 환경부의 증식,복원 계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5. 따오기  영명 Japanese Crested ldis
학명 Nipponia nippon
천연기념물 제 198 호 따오기는 황새목 따오기과에 속하며 올빼미의 성
예전에는 우수리,중국,일본,한국 등지에 분포했으나
현재는 중국 일부 지역에만 불호한다.우리나라에는 겨울에 찾아오는 철새였으나
20년 이상 발견되지 않아 현재는 사라진 적으로 보인다.
19세기 말 영국의 캠프벨은 '한국에서는 따오기가 겨울과 봄에 흔한 새이며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사라지게 된 이유를 알만하다. 6.수달(천연기념물 제330호)대표적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입니다. 모피를 얻기 위해 남획하고 수질오염이 되면서 그 수가 확연히 줄어들었습니다. 서식이 전국적으로 보고되긴 하나 그 수가 적습니다. 하천이나 호수 등의 민물에서(바다에서 서식하는건 해달입니다) 서식하며 야행성이라 주로 밤에 사냥합니다. 얼마전 KBS환경스페셜에서 경남 진주 진양호 일대에 30~40마리가 집단으로 서식하는 것을 방영하였습니다. 7. 크낙새   
형태:몸길이..460mm정도 날개..242~257mm정도 올빼미의 성
수컷의 이마와 머리꼭대기 뒷머리는 진홍색을 띄고 있으 며 뺨선은 어두운 붉은색
가슴과 윗배는 흰색 아랫배 날개의 색은 검은잿빛을 띄고 있으며 특징은 암컷은
머리와 뺨에 숫놈처럼 다홍색이 없다
생태:나무껍질을파서 딱정벌레종의 유충을 잡아먹거나 지상의 낙엽속에서 먹이를 찿음
울음소리는 끼이악 끼이악하고 두번씩 반복 올빼미의 성 이른아침이나 저녘에 주로 활동하며
하여 울거나 클락 클락하며 울기도 하는걸로 알려져 있다
산란;5~6월경에 나무의 동그란 구멍을 파고 2~5개의 알을 낳는다
이알이 부화하는기간은 대개 14일정도며 이기간에는 암수가 교대로 포란한다
서식처:경기도 광릉, 충북의 속리산,강원도의 설악산에서 관찰되기도 하였다
북한에도 5~10여마리가 서식하는걸로 보고되고 있다 올빼미의 성 한편
번식기의 활동 범위는 반경 약 2Km 정도의 숲이 울창한곳이다
현재 보고되는 개채가 매우 적어서 밀렵을 방지하고 서식지의 숲을 보호하는게 급선무이다. 8. 개리형태;몸길이870mm정도날개405~470mm정도 부리 77~98mm정도
머리와 뒷머리는 적갈색 볼과 앞목은 회갈색 몸전체는 회갈색과 황갈색의 가로무늬가 아름답다우리나라에는 9~10월에 도래하여 소래지나 작은 웅덩이같은데서 월동하며 해초류 벼나 보리등을 먹고 산다서식상황:한강하류 행주산성일대의 강변이나 하천 금강하구등에서 서식하며 전세계에 50,000여마리가 생존하는것으로 추정한다. 사라져가는 환경적에서도 수질오염때문에 개리는 사라져간다. 이 외에도 우리나라나 전세계적으로 사라져 가거나 사라진 동물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사라진 동물중 대표적인 것이 도도새라고 중미남부쪽에서 몇십년전까지만 해도 활개치던 이 새는 사람들의 이익추구를 위해 총으로 쏴 죽이고 사람들의 무자비한 발전에 개체수가 줄어 결국엔 생존한 도도새가 없다합니다. 그런 이유로 생태계엔 비상이 걸리고 없어진 동물들이야 어쩔수 없으니까 있는 동물들이라도 살리자는 이유에서 천연동물로 정하고 법적으로 정하게 된겁니다. 나중에 그 도도새라는 개체가 얼마나 중요했었는지 깨달은거죠. ㅋㅋ많은도움되셨길
감상평 6
  붉은박쥐, 수달, 산양, 사향노루 등은 그 생존이 확인되고 있으며 표범 역시 생존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과 명국 명학 명구 분애기박쥐과붉은박쥐Myotis formosus chofukusei Mori멸종개과늑대Canis lupus coreanus Abe〃개과여우Vulpes vulpus peculiosa Kishida〃고양이과표범Panthera pardus orientalis Schlegel〃고양이과호랑이Panthera tigris altaica Temminck〃족제비과수달Lutra lutra(Linnaeus)〃물개과바다사자Zalophus californianus japonica Peters〃곰과반달가슴곰Ursus thibetanus ussuricus Heude〃사슴과사향노루Moschus moschiferus parvipes Hollister〃소과산양Nemorhaedus caudatus (Miline-Edwards)〃고양이과삵Felis bengalensis (Kerr)보호족제비과담비Martes flavigula (Boddaert)〃물개과물개Callorhinus ursinus (Linnaeus)〃물개과큰바다사자Eumetopias jubatus (Schreber)〃물범과물범Phoca largha Pallas〃물범과물범류Phoca spp.〃다람쥐과하늘다람쥐Pteromys volans aluco Thomas〃
2. 조류 올빼미의 성
 과 명국 명학 명구 분백로과노랑부리백로Egretta europhotes (Swinhoe)멸종황새과황새Ciconia bouciana Swinhoe〃저어새과노랑부리저어새Platalea leucorodia Linnaeus〃저어새과저어새Platalea minor Temminck & Schlegel〃오리과흑고니Cygnus olor (Gmelin)〃수리과흰꼬리수리Haliaeetus albicilla (Linnaeus)〃수리과참수리Haliaeetus pelagicus (Pallas)〃수리과검독수리Aquila chrysaetos Linnaeus〃매과매Falco peregrinus Tunstall〃두루미과두루미Grus japonensis (P.L.S. Müller)〃도요과넓적부리도요Eurynorhynchus pygmeus (Linnaeus)〃도요과청다리도요사촌Tringa guttifer (Nordmann)〃딱따구리과크낙새Dryocopus javensis (Horsfield)〃아비과아비Gavia stellata (Pontoppidan)보호가마우지과쇠가마우지Phalacrocorax pelagicus Pallas〃백로과알락해오라기Botaurus stellaris (Linnaeus)〃백로과큰덤불해오라기Ixobrychus eurhythnus (Swinhoe)〃오리과흑기러기Branta bernicla (Linnaeus)〃오리과큰기러기Anser fabalis (Latham)〃오리과개리Anser cygnoides (Linnaeus)〃오리과큰고니Cygnus cygnus (Linnaeus)〃오리과고니Cygnus columbianus (Ord)〃오리과가창오리Anas formosa Georgi〃
(2. 조류. 계속)
 과 명국 명학 명구 분오리과호사비오리Mergus squamatus Gould보호수리과물수리Pandion haliaetus (Linnaeus)〃수리과벌매Pernis ptilorhychus (Temminck)〃수리과솔개Milvus Lineatus (J.E. Gray)〃수리과참매Accipiter gentilis (Linnaeus)〃수리과조롱이Accipiter gularis (Temminck & Schlegel)〃수리과털발말똥가리Buteo lagopus (Pontoppidan)〃수리과큰말똥가리Buteo hemilasius Temminck & Schlegel〃수리과말똥가리Buteo buteo (Linnaeus)〃수리과항라머리검독수리Aquila clanga Pallas〃수리과흰죽지수리Aquila heliaca Savigny〃수리과독수리Aegypius monachus (Linnaeus)〃수리과잿빛개구리매Circus cyaneus (Linnaeus)〃수리과알락개구리매Circus melanoleucus (Pennant)〃수리과개구리매Circus aeruginosus (Linnaeus)〃매과새홀리기Falco subbuteo Linnaeus〃매과쇠황조롱이Falco columbarius Linnaeus〃매과비둘기조롱이Falco vespertinus Linnaeus〃두루미과흑두루미Grus monacha Temminck〃두리미과재두루미Grus vipio Pallas〃뜸부기과뜸부기Gallicrex cinerea (Gmelin)〃느시과느시Otis tarda Linnaeus〃검은머리물떼새과검은머리물떼새Haematopus ostralegus Linnaeus〃물떼새과흰목물떼새Charadrius placidus J.E. & G.R. Gray〃도요과알락꼬리마도요Numenius madagascariensis (Linnaeus)〃갈매기과검은머리갈매기Larus saundersi (Swinhoe)〃갈매기과적호갈매기Larus relictus Lonnberg〃바다오리과뿔쇠오리Synthliboramphus wumizusume (Temminck)〃올빼미과수리부엉이Bubo Bubo (Linnaeus)〃올빼미과긴점박이올빼미Strix uralensis (Pallas)〃올빼미과올빼미Strix aluco (Linnaeus)〃딱따구리과까막딱다구리Dryocopus martius (Linnaeus)〃딱따구리과아물쇠딱다구리Dendrocopos canicapillus (Blyth)〃팔색조과팔색조Pitta nympha (Linnaeus)〃종다리과뿔종다리Galerida cristata (Linnaeus)〃딱새과삼광조Terpsiphone atrocaudata (Eyton)〃
3. 양서·파충류
Okada〃남생이과남생이Chinemys reevesii (Gray)〃살모사과까치살모사Agkistrodon saxatilus (Emelianov)〃 올빼미의 성  과 명국 명학 명구 분뱀과구렁이Elaphe schrenckii (Strauch)멸종맹꽁이과맹꽁이Kaloula borealis (Barbour)보호개구리과금개구리Rana plancyi chosenica
4. 어류
 과 명국 명학 명구 분잉어과감돌고기Pseudopungtungia nigra Mori멸종잉어과흰수마자Gobiobotia naktongensis Mori〃미꾸리과미호종개Iksokimia choii (Kim et Son)〃동자개과꼬치동자개Pseudobagrus brevicorpus (Mori)〃퉁가리과퉁사리Liobagrus obesus Son, Kim et Choi〃칠성장어과다묵장어Lampetra reissneri (Dybowski)보호잉어과묵납자루Acheilognathus signifer (Berg)〃잉어과모래주사Microphysogobio koreensis Mori〃잉어과두우쟁이Saurogobio dabryi Bleeker〃미꾸리과부안종개Iksookimia pumila (Kim et Lee)〃꺽지과꺽저기Coreoperca kawamebari (Temminck et Schlegel)〃미꾸리과좀수수치Niwaella brevifasciata Kim et Lee〃
5. 곤충류과 명국 명학 명구 분하늘소과장수하늘소Callipogon relictus Semenov-Tian-Shansky멸종사슴벌레과두점박이사슴벌레Metoposontus blanchardi Parry〃검정풍뎅이과수염풍뎅이Polyphylla laticollis manchuricus Semenov〃흰나비과상제나비Aporia crataegi (Linnaeus)〃뱀눈나비과산굴뚝나비Eumenis autonoe (Esper)〃잠자리과꼬마잠자리Nannophya pygmaea Ramber보호고려집게벌레과고려집게벌레Challia fletcheri Burr〃길앞잡이과닻무늬길앞잡이Cicindela (Chaetodera) anchoralis Chevrolat〃물장군과물장군Lethocerus deyrollei (Vuillefory)〃길앞잡이과주홍길앞잡이Cicindela hyvrida nitida Lichtenstein〃딱정벌레과멋조롱박딱정벌레Damaster mirabilissimus mirabilissimusIshikawa et Deuve〃소똥구리과소똥구리Gymnopleurus mopsus (Pallas)〃비단벌레과비단벌레Chrysochroa fulgidissima (Schoenherr)〃하늘소과울도하늘소Psacothea hilaris (Pascoe)〃꽃무지과큰자색호랑꽃무지Osmoderma opicum Lewis〃부전나비과깊은산부전나비Protantigius superans (Oberthür)〃부전나비과쌍꼬리부전나비Spindasis takanonis (Matsumura)〃네발나비과왕은점표범나비Fabriciana nerippe (C. et R. Felder)〃호랑나비과붉은점모시나비Parnassius bremeri Bremer〃
6. 무척추동물
plicata (Leach)〃석패과두드럭조개Lamprotula coreana (v. Martens)〃회초리산호과별혹산호Verrucella stellata Nutting보호측뾰족산호과측맵시산호Plexauroidea complexa Nutting〃측뾰족산호과망상맵시산호Plexauroidea reticulata (Esper)〃(6. 무척추동물. 계속) 올빼미의 성  과 명국 명학 명구 분수염고둥과나팔고둥Charonia sauliae (Reeve)멸종석패과귀이빨대칭이Cristaria
 과 명국 명학 명구 분총산호과둔한진총산호Euplexaura crassa Kükenthal보호폴립산호과착생깃산호Plumarella adhaerans Nutting〃폴립산호과깃산호Plumarella spinosa Kinoshita〃곤봉바다맨드라미과흰수지맨드라미Dendronephthya alba Utinomi〃곤봉바다맨드라미과밤수지맨드라미Dendronephthya castanea Utinomi〃곤봉바다맨드라미과연수지맨드라미Dendronephthya mollis (Holm)〃곤봉바다맨드라미과자색수지맨드라미Dendronephthya putteri Kükenthal〃곤봉바다맨드라미과검붉은수지맨드라미Dendronephthya suensoni (Holm)〃나무돌산호과유착나무돌산호Dendrophylia cribrosa M. Edw. et H.〃나무돌산호과잔가지나무돌산호Dendrophylia micranthus (Ehrenberg)〃나무돌산호과진홍나팔돌산호Tubastraea coccinea (Hemprich et Ehrenberg)〃해송과해송Antipathes japonica Brook〃구멍삿갓조개과장수삿갓조개Scelidotoma vadososinuata hoonsooi Choe,Yoon et Habe〃대추귀고둥과대추귀고둥Ellobium chinensis (Pfeiffer)〃갈고둥과기수갈고둥Clithon retropictus (v. Martens)〃긴꼬리투구새우과긴꼬리투구새우Triops longicaudatus (LeConte)〃침거미불가사리과선침거미불가사리Ophiacantha linea Shin et Rho〃염통성게과의염통성게Pseudomaretia alta (A. Agassiz)〃
감상평 7

[금호]호랑이 시리즈 1!! 금호 입니다. 백호의 줄무늬가 금색인 호랑이입니다.일반 백호보다 좀 고급스러워 보이는건 착각인가요?
 
아예 줄무늬도 없는 새하얀 색. 백호는 털만 하얀 호랑이 입니다.백색인 알비노와는 다르게 변종이라 백호나 은호는 눈이 푸른거 보면 정말 신기해요. 올빼미의 성 [왼쪽은 은호, 오른쪽은 백호.]은호는
 
[파튤라 달팽이]세계에서 16마리? 그정도 밖에 없는 달팽이.2년에 한번 피는 꽃만 먹는다고 하던데...
 
[렛서팬더]두발로 서서걷는 팬더!! 귀엽죠?  이름과는 다르게 팬더하고는 다른종이라네요..역시 희귀동물.
  올빼미의 성
[황금박쥐]이름이 친숙한 그 이름 황금박쥐~ 상당히 귀한 녀석들이죠.
이렇게 많이 모여찍은건 정말 행운일 듯.
 
[페어리펭귄]귀엽죠? 이름만큼 작아서 페어리펭귄 입니다.  희귀동물이죠..
  올빼미의 성
[팬더]흔히들 보는 거지만.. 팬더는 세계 희귀동물 1순위입니다.  
[콰가]콰아콰아~ 하고 울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콰가. 성질이 사납다고들..이미 이 세상에 없는 동물입니다. 멸종해 버렸죠..
 
[오카피]오가피같아서 피식피식 하는녀석. 팬더의 뒤를 이은 멸종위기 동물 2순위!
  올빼미의 성
[오리너구리]포유류주제에 알을 낳는 신기한 녀석. 역시나 희귀동물 입니다.
 
[에뮤]오스트레일리아에서 사는 대형조류. 사진귀엽죠?  현생종은 딱 한종류라고 합니다.
 
하죠?  날개가 2미터정도 된다고 들었어요.몸보다 큰 날개때문에 지상을 걸을때 뒤뚱뒤뚱하면서 걷는답니다.   올빼미의 성 [알바트로스]한자로는 신천옹이라고
[사불상]앗 친근한 이름!! 만화의 사불상은  사슴이었으나..[하마] 같지만진짜 사불상은 말인지 사슴인지...
이미 자연에는 없고, 동물원에만 있다고 합니다.
 
[블랙스완]이름뜻은 검은 백조. 실제로도 붉은부리를 가진 검은 백조입니다.오스트레일리아의 담수호에서 많이 보인다고 하는군요.희귀동물입니다!!
  올빼미의 성
[바바리사자]저 검은색으로 변해가는 위엄있는 갈기..사자중에서는 제일 몸집이 큰 종류라고 합니다.이미 멸종해버렸...어요.
 
[메가마우스]큰쥐인줄 알았는데 큰 입이군요... 입한번 되게 큽니다..
 
[롤리키드]장난감같아요! 앵무새같지만 앵무새는 아니구요,  호주의 희귀동물입니다. 올빼미의 성
 
[이라와디돌고래]동글동글.. 백상어에게 당할뻔한 사람을 구해줬다고 합니다.실제로 돌고래들이 그런 일을 많이 한다고 해요.
 
[딩고]오스트레일리아의 야생개.. 왠만한 진돗개크기정도 된다고 하네요.그곳의 원주민들이 종종 기르지만 커서는 놔준다고 합니다.간혹 국내나 다른 곳에서도 입양으로 키우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올빼미의 성
[듀공]초식성. 인도양이나 태평양의 열대해안에서 서식한다고 합니다.고대 사람들이 목격하고는 인어라고 오해하기도 많이 했었죠.
 
[봉고]에뮤랑 같이 한다속 1종이며 세계적으로 진귀한 동물로,
아프리카산림영양이라고도 한다.. 라고 백과사전에 나와있군요;
  올빼미의 성
[늑대]그냥 늑대가 아니고 한국 토종늑대입니다.
남한은 이미 멸종해서 동물원에서나 볼수 있구요..[아마 그것도 그냥 중국에서 들여온 형질만 같은 종일듯;;]북한은 소수가 자생하고 있다고 합니다.징그럽죠?대왕 오징어 입니다. 식용으로는 불가능하다고 해요,,,  ㄷㄷㄷ..대왕 문어 랍니다. 키아네아 카필라타 거대해파리죠 ㄷㄷ 뱀파이로투스 인페르날리스 흡혈오징어 라는뜻이지만실제론 바닷속 작은 생명체를 먹고산답니다.헤엄치는모습이 박쥐같다고해서 붙여진이름...저 다리를 쫙펴면 우산처럼 펴져요.아마 그모습이 박쥐같다는 뜻일듯.. 노무라입깃 해파리 희귀 어류죠.. 키아네아 보단 작은거 같아요.  
감상평 8
잘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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